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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20년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올해는 하나님의교회에대해 바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

오해는 풀어야하고 진실은 알려야하기 때문이죠~

그 시작으로 우선 하나님의교회이름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2천년전 세워주신 교회가 등장합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선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당연히 다녀야겠죠~

그런데 현실은 수많은 종류의교회가 있고 제각각 다른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어디가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요?

너무나 중요한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름이 무엇인지 성경을통해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장 1-2절)


 

이렇게 예수님안에서 믿음생활을하며 거룩하여졌던 사도바울과 성도들이 있던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장 13절)


 

갈라디아서는 사도바울이 기록한 성경입니다.

그래서 내가는 사도바울입니다. 즉, 사도바울이 유대교에 있을때 예수님을 믿던 성도들을 괴롭혔습니다.

그런데 갈라디아서 1정13절에서 사도바울이 유대교에 있을때 어떤교회를 핍박했다고 했습니까?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예수님을 믿던 사도와 성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였음을 알수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사도들처럼 하나님의교회를 다녀야겠죠?

그런데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면 될까요?

아니죠~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사도들이 행하던 진리가 있어야겠죠~

 

다음시간에는 어떤 진리가 있어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omming soon...

 

 

 

Posted by 함박이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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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연오일 2020.01.17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예수님을 믿던 사도와 성도들이 다닌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당~~

  2. 힘내새우~~♡ 2020.01.17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교회의 이름은 온리 하나님의교회네요...신*지도, 천*교도,바울*회도 아니네요...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인만큼 ''하나님의교회''가 확실하네요~~♡

  3. 풍금소리' 2020.01.17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지상에 세우셨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인이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020. 1. 14. 23:27

지혜로운 종 카테고리 없음2020. 1. 14. 23:27

지혜로운 종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가 살고 있었다. 그는 많은 종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부자는 종들이 열심히 일해준 덕분에 가세가 크게 일어난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종들에게 돈을 챙겨주어 고향으로 돌려보내려고 했다.
문제는 누가 열심히 일을 했는지, 누가 게으름을 피웠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어느 날 부자는 종들을 모아놓고 말했다.
“내가 잠시 외국에 다녀오려고 한다. 그때까지 엽전을 꿸 수 있는 굵기로 새끼줄을 꼬아두어라”

주인이 출타하자, 게으른 종은 더욱 게으름을 피우며 방탕한 생활을 했다.
하지만 부지런한 종은 날마다 열심히 새끼를 꼬았다.

그런데 한참 후에야 돌아올 줄 알았던 주인이 곧 귀국한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게으른 종들은 부랴부랴 새끼줄을 꼬기 시작했다. 엽전을 꿸 수 있는 굵기로 꼬아두라는 주인의 말은 까맣게 잊은 채, 자신이 받은 지푸라기를 남기지 않기 위해 굵게 새끼줄을 꼬았다. 그러나 부지런한 종은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일정한 굵기의 새끼를 길게 꼬았다.

이윽고 집에 돌아온 주인이 종들을 불러모으고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자네들, 마지막까지 수고해주어서 고맙네. 내가 너희들을 그냥 보내기가 서운해서 돈을 주려고 하네. 여기에 엽전들이 많이 있으니 자네들이 꼰 새끼줄에다 마음껏 꿰어서 가져가게”

게으름을 피우던 종들은 발을 동동 굴렀다. 자신들이 꼰 새끼줄에 엽전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 주인의 말대로 새끼를 꼰 부지런한 종들은 수천 개의 엽전을 가지고 고향으로 향했다.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24:44~51)

 

 

무슨일이든 맡은바를 성실히 꾸준히 하고 있으면 끝엔 분명 좋은결과가 오게되어 있지요~

천국가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 갈 준비를 성실히 꾸준히 하고 있을때 천국을 갈 수 있음을 알려주는 글이네요~

부지런히 천국 갈 준비를 하는 2020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Posted by 함박이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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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20.01.16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안다면 잘 할 수 있는데.. 라고 생각하지만
    성경을 통해 알려주신 미래를 맞이할 준비를 잘 하고 있는지는 늘 부족한 듯합니다ㅜㅜ

  2. 매죵! 2020.01.16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지혜로운 주인에게는 지혜로운 종이 있네요~
    성.실.함. 꾸.준.함 ! 제게 필요해요!

  3. 쏨♡ 2020.01.17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앞일을 모르지만, 우리의 앞도 아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잘 듣고, 게으르지 않고, 성실하게 지혜롭게 2020년을 보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

2020. 1. 12. 21:21

부산 겨울바다♡ 살아가는 재미~2020. 1. 12. 21:21

얼마전 친구와 송정바닷가를 다녀왔어요~~
푸른하늘~푸른바다~푸른섬이 넘 시원하지요~^^
잇님들 이번한주도 푸르른 한주되세요~~~~♡

Posted by 함박이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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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혁~ 2020.01.1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역시 겨울 바다가 멋있네요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 luree 2020.01.16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이 겨울이 가기 전에 가까이 가볼 수는 있을까요ㅜㅜ

  3. 단풍 2020.01.17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넘 잘 찍으셨어요ㆍ
    역시 바다를 보니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네요~^^